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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5-11-05/수요일아침

활동하기 좋은 날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 날씨는 쾌청 

안개가 살짝 낀 운치 있는 가을아침 

부지런한 사람들이 보인다. 

나무는 하루가 다르게 곱게 물들어가고

이만큼 가을을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한다. 

(폰으로)

 

 

 

계수나무는 달콤한 향기를 남기고...

 

숲에 스며드는 햇살

 

낙우송이 물들어가고

 

납작보리사초

 

단풍나무원은 화려한 색으로 물이 많이 들었다.

 

오전 11시가 돼 가는 시간 

관람객들이 아주 많이 입장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