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기 좋은 날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 날씨는 쾌청
안개가 살짝 낀 운치 있는 가을아침
부지런한 사람들이 보인다.
나무는 하루가 다르게 곱게 물들어가고
이만큼 가을을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한다.
(폰으로)

계수나무는 달콤한 향기를 남기고...









숲에 스며드는 햇살


낙우송이 물들어가고





납작보리사초


단풍나무원은 화려한 색으로 물이 많이 들었다.















오전 11시가 돼 가는 시간
관람객들이 아주 많이 입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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