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물이 들까
매일 물어보듯 바라보던 나무들이 일제히 물이 들기 시작했다.
일 년 중 최고 아름다운 때가 지금이 아닐까?
이 달 중순까지 크게 날씨가 변하지 않으면
충분히 단풍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머물고 싶은 순간이 가을 속에 있다.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1-08/물향기수목원 최고 아름다운 날 (2) | 2025.11.08 |
|---|---|
| 2025-11-07/아침을 만나는 시간 (0) | 2025.11.07 |
| 2025-11-05/수요일아침 (10) | 2025.11.05 |
| 2025-11-04/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수목원 풍경 (10) | 2025.11.04 |
| 2025-11-03/한파주의보 (10)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