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여전히 추워
딱히 어디를 가 볼 엄두가 나지 않는데
쨍한 햇살의 유혹은 참기 힘들다.
꽃구경 가자.
수원행,
마침 제라늄동호회에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어 꽃구경은 많이 할 수 있었다.
따뜻하고 꽃도 많고 집을 벗어나면 생각도 자유로워지고
마음도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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