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라는 절기답게 포근하다.
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리는데도
입춘이라니 마음은 봄맞이한다
겨울에 보았던 청개구리 또 만날까 기대감에 찾았지만
얘네들이 나 온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오늘은 숨어버렸다. ㅜㅜ
다른 꽃구경만 하고 돌아오는 길.
녹는 눈을 보며 곧 봄이 올 거라는 기대를 저버릴 수 없다.
돔베야 왈리치아이


말바비스커스

시클라멘

티보치나

부겐빌레아

연화수

카랑코에

에리트리나 스페시오사

큰극락조화

산호유동







횃불생강(토치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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