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헤어짐은 아쉽다.
인간관계는 물론이지만
내가 쓰던 물건도 그렇고
계절을 이별하는 것조차도 아쉬움이 남는다.
오래 사용하던 청소기
A/S센타 갔더니 이만 보내 주란다.ㅜㅜ
고칠 수 없다는 말이 나에게도 해당되는 것 같아 속상했지만 쿨하게 보내고...
새로운 제품을 들여 놓았다.
결정장애인가, 수많은 제품 중에서 한참을 골랐다.
수원에 나간김에 일월수목원 잠깐 들렀는데
봄은 이제 사라지고
이제 여름이야~~ 라고 외치듯 초록이 짙다.
이 또한 아쉬움 .
맑아서 좋긴했으나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다녔다.
벌써 물가엔 노랑꽃창포가 피었다.

미나리아재비

튤립

아카시아 알라타

호주매화

사막의장미

닭벼슬나무

수국

캐나다박태기나무


꽃산딸나무

소영도리나무

탱자나무 플라잉드레곤


꽃사과종류

붉은괴불나무(아놀드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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