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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6-04-30/일월수목원

4월이 간다. 

봄이 간다.

5월은 세상이 활짝 열려 더 분주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 

거리의 이팝나무가 꽃을 피워 눈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곧 아이리스와 장미의 계절이 우리 앞에 오겠지. 

감기약을 먹었더니 몽롱하여 쉬 지친다. 

얼른 미련 없이 보내버려야지. 

 

 

 

알리움

 

가는잎정향풀

 

지면패랭이

 

튤립

 

차이브

 

고비

 

우산나물

 

노랑꽃창포

 

미나리아재비

 

부채붓꽃

 

향동백

 

닭벼슬나무

 

수국

 

위성류 (핑크 캐스캐이드)

 

위성류

 

마가목

 

꽃산딸나무

 

털설구화

 

공조팝

 

 

노린재나무

 

분꽃나무

 

미스김라일락

 

탱자나무 (플라잉 드래곤)

 

캐나다박태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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