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바라보다
뜰에 피는 꽃을 잊을뻔했네.
진입로에 하얗게 핀 이팝나무는 여름을 재촉하는 것 같고
마로니에도 꽃을 피워 거리를 밝히는 촛불이 되었다.
작은 풀꽃들도 나름 열심히 살아가는데
모른척 한다면 안 될 것 같아서,,,
또 뜰을 서성인다.
꽃마리


쇠별꽃

주름잎

민들레

가시칠엽수(마로니에)
열매에 돌기가 있다.



층층나무

이팝나무




흰철쭉

병꽃나무

소나무

황매화(죽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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