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산이야기

2026-05-02/지금 뜰에는~

멀리 바라보다 

뜰에 피는 꽃을 잊을뻔했네. 

진입로에 하얗게 핀 이팝나무는 여름을 재촉하는 것 같고 

마로니에도 꽃을 피워 거리를 밝히는 촛불이 되었다. 

작은 풀꽃들도 나름 열심히 살아가는데

모른척 한다면 안 될 것 같아서,,,

또 뜰을 서성인다. 

꽃마리

 

쇠별꽃

 

주름잎

 

민들레

 

가시칠엽수(마로니에)

열매에 돌기가 있다. 

 

층층나무

 

이팝나무

 

흰철쭉

 

병꽃나무

 

소나무

 

황매화(죽단화)

'오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5-04/바람이 분다.  (4) 2026.05.04
2026-04-19/서랑저수지 음악분수  (4) 2026.04.19
2026-04-19/뜰에서/점나도나물,꽃마리  (10) 2026.04.19
2026-04-18/은빛개여울공원 걷기  (12) 2026.04.18
2026-04-17/뜰에 핀 꽃  (18)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