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
나뭇잎들이 반짝인다.
집에 있자니 너무 아깝다.
또 동네 산책에 나선다.
풀꽃들이 지천이나 바람을 이기지 못해 휘청인다.
그 앞에 서서 기다리는 나.
바람도 쉬어가며 분다는 것을 알기에...
예쁜 풀꽃들과 노는 일도 즐거운 일 ^^
구술붕이


쇠별꽃

봄망초


분홍선씀바귀




노랑선씀바귀

고들빼기

꽃마리

큰개불알풀

살갈퀴

지칭개



층층나무



암먹부전나비



남방부전나비

노랑나비


'오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5-02/지금 뜰에는~ (10) | 2026.05.02 |
|---|---|
| 2026-04-19/서랑저수지 음악분수 (4) | 2026.04.19 |
| 2026-04-19/뜰에서/점나도나물,꽃마리 (10) | 2026.04.19 |
| 2026-04-18/은빛개여울공원 걷기 (12) | 2026.04.18 |
| 2026-04-17/뜰에 핀 꽃 (18) |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