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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6-17/무더위

아침부터 많이 덥다.

비라도 와 주면 좋겠지만 

변죽만 울리는 천둥소리 멀리 들려온다. 

 

맹꽁이들이 짝을 부르는데 

웅덩이마다 물이 말라 걱정이다. 

그래도 산수국, 수국은 피어나고 있다. 

 

삼백초

 

 

석류

 

은사시나무

 

 

모감주나무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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