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많이 덥다.
비라도 와 주면 좋겠지만
변죽만 울리는 천둥소리 멀리 들려온다.
맹꽁이들이 짝을 부르는데
웅덩이마다 물이 말라 걱정이다.
그래도 산수국, 수국은 피어나고 있다.
삼백초


석류


은사시나무




모감주나무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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