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가 지나고 보니
마음으로는 해가 짧아지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수국이 많이 피고
능소화는 이제 시작이다.
이번 주말쯤은 좀 예쁘게 필 것 같은데 날씨를 알 수가 없다.

문주란


소철

임파첸스

해당화

백련도 한 두송이 피기시작하고

수련



산수국



석류

능소화


능금





















가뭄에 물부족으로 말랐던 잎이 많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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