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물향기수목원

2026-06-22/물향기수목원 ,지금은...

하지가 지나고 보니 

마음으로는 해가 짧아지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수국이 많이 피고 

능소화는 이제 시작이다. 

이번 주말쯤은 좀 예쁘게 필 것 같은데 날씨를 알 수가 없다. 

 

 

 

문주란

 

소철

 

임파첸스

 

해당화

 

백련도 한 두송이 피기시작하고

 

수련

 

산수국

 

석류

 

능소화

 

능금

 

가뭄에 물부족으로 말랐던 잎이 많이 떨어졌다.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6-27/물향기수목원의 능소화  (7) 2026.06.27
2026-06-24/수목원에 잠시  (0) 2026.06.24
2026-06-19/수국이 핀다.  (4) 2026.06.19
2026-06-17/무더위  (0) 2026.06.17
2026-06-15/월요일  (4)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