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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6-24/수목원에 잠시

맑음터에서 오는 길에 잠깐 들렀다. 

연못가 도착 뭐를 찍어볼까? 하는 그때 전화벨이 울린다. 

나의 베프다. 

뭐하냐?

응 수목원에 막 들어와 연못가에 있다. 

우측을 향해 걸어라

어머 어머 ~ 너 웬일? 

만나야 할 사람은 어디서든 언제든 만난다. 

사진은 접고 

친구일행과 냉면집 가서 점심 먹고 돌아왔다. 

발이 효자다. 

 

원추천인국

 

원추리

 

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