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터에서 오는 길에 잠깐 들렀다.
연못가 도착 뭐를 찍어볼까? 하는 그때 전화벨이 울린다.
나의 베프다.
뭐하냐?
응 수목원에 막 들어와 연못가에 있다.
우측을 향해 걸어라
어머 어머 ~ 너 웬일?
만나야 할 사람은 어디서든 언제든 만난다.
사진은 접고
친구일행과 냉면집 가서 점심 먹고 돌아왔다.
발이 효자다.
원추천인국

원추리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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