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따라바람따라

만추의 물향기수목원

 

물향기수목원의 가을은 유난히 곱다.

단풍나무원이 제 색을 뽑내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맑은 오늘은 가는 가을 잡으려는듯 많은 이들이 찾았다.

 

 

 

중앙건물 앞의 복자기나무의 단풍은 올해도 여전히 곱게 물이 들었다.

 

 

담쟁이 덩굴도 물이들어 한 폭의 그림이 되었구나.

 

피라칸다.

 

튤립나무 단풍도 가을의 햇살을 닮았다.

 

 칠엽수

 

이팝나무

 

 쑥부쟁이종류

 

좀씀바귀

 

감국

 

산국보다 꽃송이가 크며 드문드문 달렸다.

 

갯쑥부쟁이

네발나비들의 분주한 날개짓^^

 

 

 

 

 

갯국

 

 

 

 

 

 

메타세콰이어 숲

 

 

산사나무

 

 

양버짐나무(프라타나스)

 

 

 

단풍나무원에서

 

 

 

 

 

 

 

 

 

 

 

 

좋은 친구와 걷고 싶은 길.

고운 단풍 품에 안아 행복한 하루 ^^

 

 

8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