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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청계천 서울 등축제

 서울등축제 개막일이라

청계천은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함이 옳을 것이다.

낮에 도착했지만 흐린 날씨에 저녁시간을 방불케 했지만

식전행사가 있어

개막식이라 다른 날 보다 늦게 점등을 한다하니 ...

보지 않고 올 수 없어 기다리며 모처럼 서울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냈다.

낮에 본 모습과는 전혀 다른 얼굴로 빛나는 청계천

좋은 구경 하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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