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등축제 개막일이라
청계천은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함이 옳을 것이다.
낮에 도착했지만 흐린 날씨에 저녁시간을 방불케 했지만
식전행사가 있어
개막식이라 다른 날 보다 늦게 점등을 한다하니 ...
보지 않고 올 수 없어 기다리며 모처럼 서울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냈다.
낮에 본 모습과는 전혀 다른 얼굴로 빛나는 청계천
좋은 구경 하고 돌아 왔다.
'꽃따라바람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평나들이 /레일바이크 (0) | 2011.11.07 |
|---|---|
| 창경궁의 가을 (0) | 2011.11.04 |
| 남한강변의 신륵사 /여주 (0) | 2011.11.03 |
| 목아박물관/경기도 여주 (0) | 2011.11.03 |
| 물향기수목원의 가을은 곱다. (0) | 2011.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