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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안성/묵언마을

 


 

 

마음 쉬어 가고 싶은 사람이 머무는 곳

묵언마을

인연 닿아 좋은 님들과 마주 앉아 솔잎 차 한잔에 시름을 털고...

그 인연에 지개야스님이 바람재 식구가 되셨습니다.

 

 

 

 

 

 

 

 

 

 

 

 

 

 

 

 

 

 

 

 

 

솔잎향 그윽한 차 한잔...

 

 

 

 

지개야 스님을 꼭 닮은 장승 ^^

 

맑은미소의 아석스님

 

 

 

 

 

 

 

 

시간 가는 줄 모르다 하늘을 보니

세월을 가로 지르듯 유유히 날아가는 새 한 마리...

 

감꽃추억님과 비단옷님 그리고 저

안성으로 나들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