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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예봉산의 야생화

 

 기다리던 봄이

오는 줄 모르고 있었더니

산자락은 이제 뭉게구름 일듯 초록이 채워져 간다.

계곡의 물이 시원하고

새소리 물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곳

꽃을 만나는 시간이 행복했다

 

 

개별꽃

 

 

 

산괭이눈

 

금괭이눈

 

 

나도개감채

 

 

 

산자고

 

 

앵초

 

 

얼레지

 

 

 

연복초

 

 

족두리풀

 

큰괭이밥

 

남산제비꽃

 

고깔제비꽃

 

태백제비꽃

 

 

 

풀솜대

 

현호색

 

 

미치광이풀

 

피나물

 

 

꿩의바람꽃

 

홀아비바람꽃

 

 

 

 

산괴불주머니

 

도롱용알

 

산괴불주머니

 

애기똥풀

 

 

민들레

 

나무 아래 서면 양산을 쓴 느낌이 듭니다.

꽃양산?초록양산?

선택은 여러분이~~

 

자목련

 

귀룽나무

 

벚나무

 

이제 봄에 피는 풀꽃들은 거의 다 핀 것 같았다.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

또 궁금해 지는 봄날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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