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쨍하지는 않았지만
걷기에 무리 없던 하루
꽃샘추위가 다시 찾아 왔지만
산수유 꽃망을을 조금씩 벌어지고 귀룽나무 새 순도 세상 구경을 시작했다.
새들은 한 해를 시작한지오래
활발하게 나는 왜가리의 날개짓도 우아하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달콤했던 하루 ~
평화의문
느티나무
물박달나무
올림픽공원에 가면
이 향나무를 안보고 올 수 없다.
외로운나무?
모든이들의 시선을 받으니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친구가 있어 좋은 시간...
왜가리
자작나무
개똥지빠귀
벨 연주인가 했더니...
가까이 가 보니 참새들이 빼곡하게 앉아 있었다.
귀룽나무 새순
봄은 시작 된 것이 분명한데
쌀쌀한 꽃샘추위
또 따뜻한 날이 올 것을 믿기에...
꽃 소식에 귀가 쫑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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