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따라바람따라

올림픽공원 산책

햇볕이 쨍하지는 않았지만

걷기에 무리 없던 하루

꽃샘추위가 다시 찾아 왔지만

산수유 꽃망을을 조금씩 벌어지고 귀룽나무 새 순도 세상 구경을 시작했다.

새들은 한 해를 시작한지오래

활발하게 나는 왜가리의 날개짓도 우아하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달콤했던 하루 ~

 

평화의문

 

 

 느티나무

 

 

 

 

 

 

물박달나무

 

 

 

 

 

 

올림픽공원에 가면

이 향나무를 안보고 올 수 없다.

외로운나무?

모든이들의 시선을 받으니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친구가 있어 좋은 시간...

 

 

 

왜가리

 

 

 

자작나무

 

 

 

 

 

 

 

개똥지빠귀

 

 

 

 

벨 연주인가 했더니...

가까이 가 보니 참새들이 빼곡하게 앉아 있었다.

 

 

귀룽나무 새순

 

 

봄은 시작 된 것이 분명한데

쌀쌀한 꽃샘추위

또 따뜻한 날이 올 것을 믿기에...

꽃 소식에 귀가 쫑긋 !

 

 

8706

'꽃따라바람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산식물원에서~ 봄을 즐기다.   (0) 2013.03.18
화성우리꽃식물원   (0) 2013.03.14
안개자욱한 날의 화성우리꽃식물원   (0) 2013.03.07
남양성모성지의 봄   (0) 2013.03.04
안산식물원의 3월   (0) 201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