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성큼 가까이 다가 온 것 같다.
흐린 아침이었지만 해님이 반겨줄 것 같은 기대감으로 찾아 간 안산식물원
꽃들도 많아진듯 더 상큼한 식물원 풍경
그 중에 가장 아름다운 어린이의 미소가 행복을 전해 주었다.
개구리발톱
돌단풍
보춘화
제라늄
조팝나무
쌀꽃
유리옵스
바위솔 종류
세취설
화월
꽃기린
붓순나무
부겐베리아
모란
서향
진달래
영춘화
동백꽃
서서히 밝아지는 한 낮
복수초가 피었는지 궁금하여 모처로~~~ 이동
'꽃따라바람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개자욱한 날의 화성우리꽃식물원 (0) | 2013.03.07 |
|---|---|
| 남양성모성지의 봄 (0) | 2013.03.04 |
| 안성나들이 /팜랜드-허브마을-안성맞춤랜드 (0) | 2013.02.24 |
| 한 발짝 더 가까워진 봄 /화성 우리꽃식물원 (0) | 2013.02.19 |
| 화장실 문화의 산실 /해우재 (0) | 2013.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