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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안성나들이 /팜랜드-허브마을-안성맞춤랜드

 

안성은 가 볼 곳이 참 많은 곳이다.

봄이 오고 있지만 아직 시야에 들어 오는 것은 마른 풀 과 텅 빈 들판

목장 풍경은 어떻게 변했을까?

잠시 들러 몇  장 담고 일행들과 점심식사 후

허브랜드 들렀으나

아직은 조용한 마을

돌아 오는 길에 안성맞춤랜드를 산책하고

콧바람 쐰 것을 만족했다.

그러나 봄날이 되면 정말 볼 거리가 많은 안성은 하루 가지고는 다 돌아 볼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성목장의 풍경

관람객들이 많지 않은 황량한 들판이었다.

 

 

 

연속극 마의 촬영셋트

 

 

 

허브마을

 

 

제라늄과 파인애플세이지만 더러 피었다.

 

 

 

 

안성 남사당 공연장

 

 

 

 

안성맞춤랜드

 

 

 

 

 

 

 

 

 

 

살고 싶은 양지 바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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