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내리는 수목원
조용한 길을 우산쓰고 걸으니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더 가까이 느끼게 된다.
사진이야 되든 말든 ..(당연히 빛도 없이 안될 일이지만)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걸으니 오감만족이다.
이제 물든 잎들이 보이기 전은 이런 쓸쓸함이 주 된 풍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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