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원이야기 (수원화성)

눈내린 화성

 

사랑하는 아우님

눈이 내린 주말인데 집에 있을거냐고 전화한다.

게으름 떨고 집이나 지켜야지 하던 마음에 또 날개가 꿈틀거린다.

그럼 나가볼까?

흐리면 흐린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일기쓰듯 담는 사진 , 그저 즐거운 작업이니까 또 카메라 들고 나서는 발걸음 가볍다.

아침에도 내리던 눈 그치긴 했지만

하늘은 그저 흐리기만 하다.

그래도 매일 걸을 수 있는 화성이 있는 우리동네 참 좋다.

 

 

 

 

 

 

 

 

 

 

 

 

 

 

 

 

 

 

 

 

 

 

 

 

 

 

 

 

 

 

 

 

 

 

 

 

 

 

 

 

 

 

 

 

 

 

 

 

 

 

 

 

 

 

 

 

 

 

 실화백

황금실화백

 

깝작도요

 

새매

 

 

 

9167

728x90

'수원이야기 (수원화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호 (축만제)에서   (0) 2018.02.01
서북공심돈   (0) 2018.01.15
서호에서  (0) 2018.01.13
칼바람부는 화성 일주   (0) 2018.01.10
성벽을 쌓은 돌  (0)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