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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코스모스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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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국도변

전철 오산대역 주변에 조성된 코스모스

너무 많아 어떻게 담아와야할지 알 수가 없다 .ㅎㅎ

어릴적 보았던 코스모스와는 조금 달라진 모습

가을과 코스모스 잘 어울리는 꽃이다.





















태풍에 쓰러졌어도 꽃은 피고...

가을날 운동회에서 마스게임 마지막 장면을 보는 것 처럼 누워서 웃고 있다.







송엽국


로벨리아

핑크뮬리







동네의 고인돌공원

옆에 조성된 장미정원의 장미는 여전히 피고지고...

오가는 길에 해찰 떨다 오기 좋은 곳이다.



















♬배경음악:Staring At A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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