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무의 꽃들이 핀다.
여름꽃 중에 노각나무 꽃은 단연 으뜸인 듯 아름답다.
능소화는 이제 피기 시작했고
봄에 꽃 피운 나무들은 열매를키우고 있다.
살구는 다 익어서 이번비에 다 떨어지고 말았다.
모감주나무도 화사하게 꽃을 피운다.
아직은 수국이 대세 ^^
고사목에 뿌리 내린 개옻나무

노각나무



능소화

뜰보리수

모감주나무


산수국




석류



수국들












꼬리조팝나무

안개나무


좀작살나무

해당화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물향기수목원/2020-07-02 (0) | 2020.07.02 |
|---|---|
| 장마철의 물향기수목원 (0) | 2020.07.01 |
| 물향기수목원의 풀꽃들/금개구리 (0) | 2020.06.25 |
| 비오는 날의 물향기수목원 풍경 (0) | 2020.06.25 |
| 토요일의 물향기수목원/2020-06-20 (0) | 2020.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