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가는 가을 손 흔들어 보낸다.
그래도 아쉬워
자꾸 올려다 보고
또 뒤돌아 본다.
노트 20



복자기나무는 잎이 다 지고

대왕참나무
너무 근사하다.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top!가을/2020-11-12 (0) | 2020.11.12 |
|---|---|
| 수목원의 아침/2020-11-11 (0) | 2020.11.11 |
| 흐린 가을 날 (0) | 2020.11.06 |
| 가을이 가기전에 (0) | 2020.11.05 |
| 물향기수목원가을/2020-11-03 (0) | 2020.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