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집 앞
나도 몰래 발이 머무는 그 곳.
일기 고르지 못하니 멀리 가기 어렵고
가까운 곳만 드나들게 되네.
장미꽃도 매일 보면 지루해지려나?
그래도 난 꽃이 있어 좋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맹그곳 /2021-06-01 (0) | 2021.06.01 |
|---|---|
| 장미뜨레/2021-05-29 (0) | 2021.05.29 |
| 장미뜨레/2021-05-27 (0) | 2021.05.27 |
| 비 맞은 장미/2021-05-27 (0) | 2021.05.27 |
| 고인돌공원 장미뜨레/2021-05-24 (0) | 2021.0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