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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오산천을 걷다/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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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는 전국에 비가 올 거라고 말한다. 

게으른 사람 핑계대기 딱 좋게 비는 오락가락 

맑은 하늘인데 후드득 후두둑! 뭐 하자는 것인지?

꾸물댄 아침이 아까워 11시에 집을 나섰다. 

우산까지 챙기다 보니 짐이다. 

(사실 꺼내 보지도 않고 지고 다니기만 했다. 일기예보가 엉터리란 얘기)

동네 하천으로는 꽤 넓은 오산천 

곳곳에 정원을 꾸며 놓아 어릴적 하천과는 풍경이 다르다. 

오산대 앞에서 부터거의 6km는 걸은 것 같다.

 

모나르다

가우라

갯패랭이

백합

로벨리아

루드베키아

리아트리스

메꽃

문빔

범부채

털부처꽃

붓들레아

꼬리풀

야로우

송엽국

홑왕원추리

원추리

원평소국

코스모스

라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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