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산이야기

잠시 뜰에서/2022-06-30

728x90

유월의 마지막 날 

일 년의 절반이 접히는 날이다. 

아침부터 세차게 내린 비로 나가지도 못하고 

오늘 아파트 장날이지만 절반의 상인들만 온 것 같다. 

잠시 비 그친 시간 

뜰에 서니 이내 후드득 ~ 빗방울이 떨어진다. 

오늘은 어쩔 수 없는 집콕이다!

(주머니의 폰으로 몇 장)

 

줄사철나무 

사철나무

공작단풍(세열단풍)

단풍나무

곳곳 웅덩이엔 그림이 그려지고...

뜰로 가는 길 

멀리 보이는 독산성

728x90
728x90

'오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갯정향풀을 만나다./2022-07-10  (6) 2022.07.12
모바일앱에서/2022-07-08  (4) 2022.07.08
비가 아주 많이 온다/2022-06-30  (0) 2022.06.30
일요일 우리동네/2022-06-26  (0) 2022.06.26
토요일의 동네산책/2022-06-18  (0) 2022.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