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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기웃기웃(물향기수목원,웃다리문화촌) /2022-07-06

무더위에 마땅히 가 볼 곳이 없다 

아침 일찍 수목원 들르고 

 

벨가못(모나르다)

도라지

루드베키아

꼬리조팝나무

소금쟁이

모감주나무

은청가문비나무

독일가문비나무

맑음터의 연꽃이 궁금해 갔더니 

이번 장맛비에 초토화되어 꽃이 거의 사라지고 없다.

꼬리명주나비 여러마리 나르지만 곁을 주지 않아 약만 오르고 ^^ 

 

맑음터공원 연못

내친김에 

평택 웃다리문화촌까지 냅다 달렸건만 

그곳 역시 수확이 없다. 

에키나세아

송엽국

붓들레아

꽃댕강나무

노랑날개무늬가지나방

 

작은멋쟁이나비

네발나비

웃다리문화촌 전시실에서

  • 김옥순 2022.07.06 19:36

    옮기셨네요.
    난 원제 한다지?
    새로운 걸 하려하니 지레 겁부터 납니다.
    누가 카카오랑 통합했더니 가입한 카페가 다 사라졌다고
    어제 그러던데 걍 편히 살게 냅 두질 않네요.
    지난 건 댓글은 다 사라지나 봐요.

    • 주이* 2022.07.06 19:49

      지난댓글 다 사라지고
      아직은 불편한데 해 봐야지요.
      익숙한게 좋은데
      또 헤매다보면 좋아지겠지죠

  • 익명 2022.07.06 19:55

    비밀댓글입니다

    • 주이* 2022.07.06 20:00 신고

      옮기는것도 시간 안걸리고 바로 되었는데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 어리둥절합니다.
      차차 익숙해지겠지요.^^

  • 하이얀뭉게구름 2022.07.06 22:47

    연꽃 풍경이 여름 더위를 시원케 합니다~~

  • 유유 2022.07.07 06:16

    볼 것 별로 없었다면서도
    보여 주는 것은 많이 있네요
    이젠 나비 이름까지 다 알게 되고
    연못에서 소금쟁이까지 간섭하게 되니 만물박사가 되었습니다.

    블로그 변경하는 것 배워야 하겠네요

    • 주이* 2022.07.07 06:39 신고

      아직 익숙하지 않고
      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차피 결정 났으니 적응해 나가야겠어요.
      버벅대고 있습니다.

  • 춘보 2022.07.07 06:53

    작가님도 이전을 하셨네요.
    어차피 문을 닫을 것인데 일찍 잘 하셨습니다.
    낯은 좀 설기는 합니다.

  • 이숙희 2022.07.07 08:42


    일찌감치 잘 하셨어요.
    주이님, 축하 축하 드립니다.
    백지장도 맛 들면 낫다고~
    차츰 익숙해지겠죠.
    주이님의 티스토리가 아주 멋집니다.~~^^

  • 보매 2022.07.09 23:05

    이삿집이 낯설어요. ㅜㅜ
    댓글도 비번 치라고 하고 영 남의집 같아요.
    리모델링 했다 생각하고 적응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