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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2-07-17/은빛개여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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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동네 지킴이.

뜨겁기 전에 후딱 한 바퀴 돌고 와야지 

땀으로 샤워하고 돌아왔지만 

그래도 현관 탈출 잘 한 느낌이다. 

일찍 나서지 않으면 뭉그적대다 하루가 다 간다. 

긴 아파트 단지를 이어주는 은빛개여울공원

산책하기에 좋다. 

 

채송화

송엽국

노랑코스모스

백일홍

일일초

노랑어리연

백합

에키나세아

가우라

임파첸스

문빔

버베나

패랭이꽃

클레로텐드럼

작두콩

사피니아

다알리아

범부채

메리골드

남방부전나비 산란중 

노랑나비

작은멋쟁이나비

밀잠자리

꽃사과

배롱나무

부처꽃과 가는부들 

붉은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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