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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2-11-02/수요일의 수목원

아침 안개가 어제 보다 빨리 걷히고 

고운 단풍 제 색을 찾아간다. 

하루가 다르게 물들어 가는 단풍 

그저 가는 가을이 아쉬울 뿐이고...

파란 하늘은 사람들을 부추겨 나들이 하게 한다. 

스마트 폰으로~

 

청화쑥부쟁이

분홍구절초

쑥부쟁이

일본칠엽수

열매에 돌기가 없이 매끈하다.

복자기나무

은행나무

졸참나무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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