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하여 옷깃을 여미게 하는 아침.
수목원 나무 사이사이로 스미는 햇살이 곱다.
참 좋은 시월
이 한 달이 제일 보석처럼 빛나는 날들이지 않을까?
폰으로~



대반하

임파첸스

석산



좀작살나무

괴불나무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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