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 깨고 보니 아침시간이 길다.
6시 50분 집을 나서 수목원으로 갔다.
걸어서 가면 40분 족히 걸린다.
해가 길어지니 몸이 가벼워 걷기에 좋은 아침.
관람시간에 오랜 친구 만나러 와 주어 종일 수목원 언저리서 놀았다.
이 나이에도 맘 맞는 친구 있어 함께 할 수 있으니 행복한 일이다.
장미원의 아침
날로 높아만 가는 아파트
육교 위에서...
수목원
살구꽃이 한창이다.
진달래는 냉해를 입어 거의 진 듯 보인다.
남산제비꽃
수선화
피나물
이제 첫 송이 피었다.
깽깽이풀
산괭이눈
현호색
치오노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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