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 깨고 보니 아침시간이 길다.
6시 50분 집을 나서 수목원으로 갔다.
걸어서 가면 40분 족히 걸린다.
해가 길어지니 몸이 가벼워 걷기에 좋은 아침.
관람시간에 오랜 친구 만나러 와 주어 종일 수목원 언저리서 놀았다.
이 나이에도 맘 맞는 친구 있어 함께 할 수 있으니 행복한 일이다.
장미원의 아침


날로 높아만 가는 아파트
육교 위에서...

수목원
살구꽃이 한창이다.





진달래는 냉해를 입어 거의 진 듯 보인다.

남산제비꽃

수선화

피나물
이제 첫 송이 피었다.

깽깽이풀


산괭이눈

현호색

치오노독사


'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04-01/4 월의 시작 (12) | 2025.04.01 |
---|---|
2025-03-27/뜰(개나리,매화) (0) | 2025.03.27 |
2025-03-22/뜰에 매화 피었네. (0) | 2025.03.22 |
2025-03-22/떠난 친구 그리운 날 (0) | 2025.03.22 |
2025-03-15/토요일 (0) | 2025.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