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가까워진 주말
질녀내외가 찾아왔다.
언제나 띠동갑인 고모를 챙겨주는 조카
자매처럼 자라온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있기에
지금도 만나면 이야기가 쉼 없이 이어진다.
외식은 늘 과식을 동반한다.
조카들이 떠나고 난 후 동네 한 바퀴
예초기를 다 돌려놓아 별것이 보이지 않아 심심하지만
오후시간은 이렇게 걷기운동으로 마무리.
운 좋게 살아남아 꽃피운 사위질빵

왕고들빼기

개여뀌

애기똥풀

백일홍

배롱나무

잠자리들






흰줄표범나비

남방부전나비






은행알이 벌써 떨어지고 있다.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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