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는 비가 온다니
잠깐 나갔다 오자며 안산 쪽을 짚었는데
나서고 보니 하늘이 심상찮다.
중간에 주유소 들르고
가까운 수원시민농장 잠깐,
하늘이 점점 무거워지는 걸 보니 예보가 오늘은 맞을 모양이다.
들어오는 길에
주변 농부님들의 수확물(가지,꽈리고추,호박잎)
인심좋은 분께 사들고 들어 와 점심식사.
역시 집밥이 젤이다.
벌써 끝물인듯
몇 송이만 상태가 괜찮다.




꽃사과
한 개 따서 입에무니 제법 사과 맛이다.



산딸나무도 열매가 붉어지고


극동등에잎벌 한 마리

참느릅나무

댑싸리



코스모스
잦은 비에 제대로 서 있기 힘들었는지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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