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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5-10-08/그냥...

며칠을 집콕이 심심한지

잠시라도 나가보자는 제안에 안성의 삼계탕집에 들러 점심 먹고 

성환 홍경사갈기비 주변에 코스모스밭이 조성되었다기에 찾아갔더니 

꽝! 비에 절반은 쓰러져 있고 아무도 찾은이도 없고 썰렁~~!

 

 

 

그냥 올라오려니 이건 아니다 싶어 

평택내리문화공원으로 ~

핑크뮬리 한창이었고 

구절초는 아직 반도 안 피어 있었다. 

평택강 바라보며 쉼하다가 

오늘은 정말 어정쩡한 날이 되었다며 마무리.

 

평택강변에도 

어마어마한 코스모스밭.

그러나 멀리서 보는 것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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