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집콕이 심심한지
잠시라도 나가보자는 제안에 안성의 삼계탕집에 들러 점심 먹고
성환 홍경사갈기비 주변에 코스모스밭이 조성되었다기에 찾아갔더니
꽝! 비에 절반은 쓰러져 있고 아무도 찾은이도 없고 썰렁~~!





그냥 올라오려니 이건 아니다 싶어
평택내리문화공원으로 ~
핑크뮬리 한창이었고
구절초는 아직 반도 안 피어 있었다.
평택강 바라보며 쉼하다가
오늘은 정말 어정쩡한 날이 되었다며 마무리.















평택강변에도
어마어마한 코스모스밭.
그러나 멀리서 보는 것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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