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간밤에는 난방기를 틀었고
아침에 나서는 길에도 얇은 패딩을 챙겨 입었다.
기후변화는 매일을 예측할 수 없게 오르내린다.
겨울은 어떻게 다가올까 벌써 걱정이 되는대목이다.
그래도 맑은공기가 감사한 아침
이번 주도 잘 살아보자!







한나절만에 돌아오니
대화서각 세 송이가 활짝~
남은 한 송이도 곧 필 것 같아 기대된다.
올해는 제법 많은 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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