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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5-10-20/월요일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간밤에는 난방기를 틀었고 

아침에 나서는 길에도 얇은 패딩을 챙겨 입었다. 

 

기후변화는 매일을 예측할 수 없게 오르내린다. 

겨울은 어떻게 다가올까 벌써 걱정이 되는대목이다. 

그래도 맑은공기가 감사한 아침

이번 주도 잘 살아보자! 

 

 

 

한나절만에 돌아오니 

대화서각 세 송이가 활짝~

남은 한 송이도 곧 필 것 같아 기대된다. 

올해는 제법 많은 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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