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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5-11-09/오산 궐리사 은행나무

경기도 기념물 147호

본래는 조선 중종 때 문신이자 공자의 64대손인 공서린이 이 서재를 세우고

후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1793년 (정조17)에 왕이 옛터에 사당을 세우게 하고 공자가 살던곳의 이름대로 지명을 궐리로 고쳤다

 

 

비자나무

 

오산시 아름다운나무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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