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고 손이 시리다.
오늘부터는 겨울이야 일러 주는 것 같다,
아직은 창밖에 고운 빛 남아 그 아름다움을 담으러 동네산책에 나섰다.
어쩜 이렇게 고우니?
눈으로 보는 만큼 다 담을 수 없음이 아쉽지만
서성이는 시간이 행복하다.
가을은 참 예쁘다.

남천

산수유


산딸나무

개나리

신갈나무

화살나무


은행나무

자작나무








세열단풍





멧비둘기





산딸나무

























산책길에서
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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