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볼일이 있어 나가는 길에
아파트 화단에 예쁜 단풍이 보여
진사의 본분을 다해ㅎㅎ
남은 가을을 몇 장 담았다.
할머니께서 가꾸시던 화단엔 만수국 몇 송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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