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이러다 주저앉으면 안 될 일이라
일단 추스려 동네 한 바퀴.
아직은 별 볼 일 없고
먼 산 멧비둘기가 봄임을 노래하는데
고인돌공원은 대대적인 환경개선공사 중이라
접근금지구역이 많아졌다.
조명설치를 하는 걸 보니 올 장미축제는 제대로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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