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다녀 올 곳 있어
수목원 내려가기는 애매하고
동네 한 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어느 사이인지 봄은 스며들어
매화향 가득하고
이제는 목련차례가 되었다.
동네만 돌아보아도 꽃들이 많으니 봄이 좋긴 좋다.



자주광대나물

댓잎현호색


목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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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

산수유


매화











오늘도 동박새는 매화꽃속에서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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