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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6-03-30/월요일은 동네 꽃마실

월요일에는 마땅히 갈 곳이 없다. 

오후에 비 예보가 있어 아침부터 잔뜩 흐리다. 

저녁 굶은 시어머니 얼굴이 아니라 

뿔난 며느리 얼굴 같다고 시엄니들 모이면 말한다 ㅎㅎ

운동삼아 동네 한 바퀴

꽃이 많고 초록잎이 보이니 걸어 다닐만하다. 

어쨌든 춥지 않으니 좋다.

 

비슷한 꽃들이 많아 구분을 어려워들 한다. 

 

매실나무(매화)

 

자두나무

 

개나리

 

산수유

 

조팝나무

 

줄사철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라일락

 

목련들

 

단풍나무

 

양앵두나무

 

우리집 배란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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