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물향기수목원

2026-02-18/봄바람 불어오네.(물향기수목원)

설명절 지나며 

기분 탓인지 

봄이 한발 가까이 온 것 같아 

따스한 햇살을 찾아 나섰다. 

바람이 일어 스쳐 지나갔지만 차게 느껴지지 않았다. 

역시 봄 햇살은 다르다며 

수목원 한바퀴 돌아보니

긴 침묵을 깨듯 연못의 얼음도 녹고 있었다. 

 

계절이 바뀌는것을 식물들은 더 빨리 알아차린다. 

 

극락조화

 

용설란 꽃

 

벌레잡이제비꽃

 

홍초

 

알라만다

 

백량금

 

서향

 

빌레나무

 

통조화

 

죽절초

 

삼지닥나무

 

거문딸기

 

백목련

아린이 부풀어 오르니 꽃이 필 날도 머잖은듯...

 

풍년화 

나무꽃 중에 제일 빠르게 핀다.

 

갯버들

 

산수유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2-25/한 발 더 가까이  (0) 2026.02.25
2026-02-24/반디지치.  (0) 2026.02.24
2026-02-13/오며가며  (0) 2026.02.14
2026-02-10/아직 경칩은 멀었어.^^(참개구리)  (0) 2026.02.10
2026-02-05/밖이 궁금한 날에  (7)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