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조금씩 변화가 느껴진다.
일교차가 심해 낮에는 봄인양 따뜻하고
밤사이에 다시 추워 물이 얼지만
그래도 봄은 한 발 더 가까이 오고 있다.
사랑초

벌레잡이제비꽃

깅기아난

극락조화

풍년화

갯버들




오후에 조카와 들른 카페에서.
띠동갑 조카,
이젠 둘도 없는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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