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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2-25/한 발 더 가까이

주변에 조금씩 변화가 느껴진다. 

일교차가 심해 낮에는 봄인양 따뜻하고 

밤사이에 다시 추워 물이 얼지만 

그래도 봄은 한 발 더 가까이 오고 있다. 

 

사랑초

 

벌레잡이제비꽃

 

깅기아난

 

극락조화

 

풍년화

 

갯버들

 

오후에 조카와 들른 카페에서. 

띠동갑 조카,

이젠 둘도 없는 친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