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에서 깨어나는 자연
그리고 내 마음
봄은 모두를 기운 나게 하는 듯
주말을 맞은 많은 이들이 수목원을 찾았다.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오가는 대화도 들뜬듯 하다.
좋다!
걷기에 좋고,양지쪽에 앉아 햇볕을 즐겨도 좋은 오늘이다.
내일부터 3 월 .
설강화

노루귀

복수초


반디지치


왜란

알라만다

무화과 새순

털조장나무


백량금

용설란

극락조화

벌레잡이제비꽃


홍초





죽절초

멀꿀

흰겹동백

삼지닥나무

금식나무

빌레나무


엽란

동백




갯버들

골담초

산수유


풍년화


매실나무

튤립나무



백목련


네발나비

흰뺨검둥오리


직박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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