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에 눈이 내렸다.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지금.
봄인가 했더니 눈이 쌓이고
새로운 풍경을 그려낸다.
아침에 현관에서 바라 본 밖의 풍경

수목원 도착하니
곳곳에 눈은 녹아가고 있어 물웅덩이도 보인다.







온실 안은 평화롭고







오늘 중으로 눈은 녹을 것 같다.



수목원 나오니
카페 앞의 비욘드목련 벌써 피기시작한다.

실내로 자리 옮겨
좋은 님들과 따뜻한 커피 한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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