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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3-21/주말의 물향기수목원

어제 춘분이 지나고 
해가 부쩍 길어진 느낌에 
맑고 따뜻한 주말이다. 
일찍 수목원으로 내려가 천천히 봄을 마음으로 맞은 한나절 
집에 돌아오는 길도 걸었더니 발이 아프다,
그래도 가는 곳 마다 매화향이 코끝에 닿아 기분 좋은 시간이다. 
달려오는 봄 
눈 깜짝 할 사이 또 달아나지나 말거라.
 

설강화

 
노루귀

 
복수초

 
둥근잎꿩의비름

 
돌단풍

 
제비꽃

 
서양민들레

 
춘란

 
별꽃

 

개불알풀

 

 

봄까치꽃

 
유럽점나도나물

 
꽃다지

 
반디지치

 
멀꿀

 
바위모시

 
이나무

 
무화과

 
거문딸기

 
상산

 
털조장나무

 
생강나무

 
산수유

 
풍년화

 
길마가지나무

 
매실나무

 
개산초

 
호랑가시나무

 
삼지닥나무

 
백목련

 
비욘드목련

 
오색딱따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