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풀꽃도 아름다워
다가서게 하지만
멀리서도 존재를 알리는 나무꽃들은 또 그들대로 반갑다.
목련꽃도 피고, 개나리 진달래 피어
먼 길 걸어 다니던 초등학교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진달래 꽃송이를 따 살그머니 씹어보니
어릴 적 맛이 살아난다.
또 봄
다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일이다.
백목련


분홍목련

자목련


양앵두나무
벚나무 보다 조금 이르게 꽃을 피우고 꽃송이 살짝 크고
열매는 작은 체리인듯 ~~



계수나무


개산초

상산

동백

댕강나무

촛대초령목

삼지닥나무

매화




명자나무


살구꽃이 핀다.

진달래


산수유


가막살나무

미선나무




산사나무

길마가지나무
꽃술이 노란색이다.



올괴불나무
꽃술이 분홍색



생강나무

히어리

꽃단풍나무

개나리



갈구리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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