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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3-31/물향기수목원의 봄 2

차례차례 피어나면 좋을 텐데

화들짝 놀란 듯 모두 깨어나고 있다. 

내 마음도 덩달아 뛰어보지만 

피는 꽃 다 따라잡을 수 없어 동동걸음이다. 

하루하루 변하는 세상이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까마귀밥나무

 

명자나무

 

계수나무

 

 

라일락

 

겨우살이

 

살구꽃

 

병솔나무

 

길마가지나무

 

大實 산수유

 

산수유

 

튤립나무

 

분홍목련

 

백목련

 

처진개벚나무

 

괴불나무(아놀드레드)

 

 

호자나무

 

삼지닥나무

 

거문딸기

 

털조장나무

 

돈나무

 

댕강나무

 

개나리

 

진달래

 

귀룽나무

 

수양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