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나쁨
오전내내 답답하던 시야가 조금 열리는 것 같아
잠시 내려갔더니
식재된 튤립 아직 피려면 멀었다.
나들이 나온 아이들 구경하며 놀다가 귀가.


















집 가까이 오며 보니 벚꽃길이 화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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